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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의 역사

소년과 소녀가 예전 컴퓨터, 텔레비전, 전화기부터 최근이 장비들을 쳐다보고있음

전화란 무엇인가요?

전화(telephone)는 그리스어로 멀다는 의미의 tele와 음성을 의미하는 phone의 합성어입니다.

전화기는 누가 만들었나요?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스코틀랜드 태생의 미국 물리학자이자 발명가인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Alexander Graham Bell)입니다. 1876년 벨은 음파의 진동에 따라 전류를 변화시켜 음성을 전하는 실험에 성공했고, 그해 특허를 받았습니다. 그가 자신의 조수였던 토머스 윗슨과 최초로 통화한 내용은 “윗슨 군, 용무가 있으니 이리로 와주게”였다고 합니다. 1876년 벨은 취득한 특허를 바탕으로 벨전화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벨이 제작한 전화기는 말하는 곳과 소리를 듣는 곳이 하나로 되어 있어 말할 때는 입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야 할 때는 귀로 수화기를 움직여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벨이 발명한 전화기는 1876년 4월에 특허를 받고 보스턴과 뉴욕 사이에 설치되어 실용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전화기는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나요?

우리나라에 전화기가 처음 소개된 때는 벨이 전화기를 발명한 지 4년 뒤인 1880년으로, 중국의 『역언(易言)』이라는 책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882년 3월에는 영선사 김윤식 일행이 청나라에서 전화기 2대를 들여왔는데, 이 전화기들은 궁중에서 이용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1899년 6월에는 통신사(通信司)를 설치하고 전화과를 두어 전화와 관련한 업무를 총괄하게 했습니다. 그 무렵 전화선로는 서울에 300리, 전국에 1,110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 나고속네 거실
  2. 왁자지껄하게 거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작은 아들 나방통과 친구들. 다 같이 할아버지 방문 앞으로 모여들어 방구석에 놓여 있는 까만색 구형 다이얼 전화기를 바라본다
  3. 김약정 : 와! 역시 방통이네는 신기한 게 많다니까. 저게 도대체 뭘까?
  4. 나방통 : 어, 할아버지가 옛날에 쓰시던 전화기래. (주위의 눈치를 보고) 몰래 들어가서 빨리 보고 나오자!
  5. 할아버지 방 안으로 잽싸게 들어가 구형 전화기로 다가가는 아이들.
  6. 홍미니 : 이런 전화기는 어떻게 쓰는 거야?
  7. 나방통 : 글쎄... (다이얼을 눌러보지만 소식이 없다) 이렇게 쓰는 게 아닌가…?
  8. 이때 방문이 활짝 열리고 갑자기 들어오는 할아버지 나신남, 또 깜짝 놀라 펄쩍 뛰는 아이들.
  9. 나신남 : 요 녀석들!
  10. 나신남 : (화난 척) 버릇없이 이 할아버지 방에 허락도 없이 몰래 들어온 게야?
  11. 나방통 : 죄송합니다... 할아버지... 사실은 제가 들어오자고 했어요...
  12. 최해지 & 홍미니 아니에요, 저희가 먼저 들어가자고 했어요.
  13. 나신남 : (갑자기 얼굴을 활짝 펴며 웃는다) 허허... 이 녀석들 그래도 의리는 있구나. 그래 그럼 한번만 용서해 주마. 대신 다음부터는 꼭 예의 바르게 행동 하는 거다~
  14. 나방통 & 최해지 & 홍미니 : 네~~~~
  15. 나신남 : 허허~ 귀여운 녀석들... 그러면 이 할아버지가 방송통신의 역사에 대해서 퀴즈를 한번 내볼까? 맞추는 아이에게는 깜짝! 놀랄 만한 선물을 주마.
  16. 나방통 & 최해지 & 홍미니 : 와! 신난다!
  17. 나신남 : 좋아, 그럼 첫 번째 문제! 인터넷은 맨 처음 어떤 용도로 개발 되었을까?
  18. 나방통 : (곰곰이 생각하다가 번쩍 손들며) 할아버지, 저요! 엽서나 편지를 배달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요!
  19. 나신남 : 역시 우리 방통이로구나~ (방통이가 의기양양한 표정 지으면) 하지만 아쉽게도 땡! 정답은~ 인터넷은 맨 처음에 군사적인 용도로 만들어졌단다~
  20. 나방통 & 최해지 & 홍미니 - 네~~~? 군사적인 용도요?
  21. 나신남 : 그렇단다. 1969년에는 미국과 (구)소련이 냉전중이었지. 그래서 미국은 소련의 핵폭격 등에도 작동할 수 있는 컴퓨터 네트워크가 필요해서 인터넷 이라는 것을 만들었지. 그 이후로 각 기업들이 인터넷을 상업적인 네트워크로 점차 발전시키기 시작했단다.
  22. 나방통 & 최해지 & 홍미니 - 아~~~~ 그렇구나~~~~
  23. 나신남 : 자... 그러면 다음 문제! 세계 최초로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24. 홍미니 : 저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에요.
  25. 나신남 : 아이고~ 미니가 정답을 맞혔구나! 참고로, 벨이 조수인 왓슨과 최초로 통화한 내용은 "왓슨군, 용무가 있으니 이리로 와주게" 였다고 하는구나.
  26. 나신남 : 그럼, 이제 오늘의 마지막 문제를 풀어볼까? 너희들이 매일 보고 있는 컬러TV는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보급되기 시작했을까?
  27. 나방통 : 저요! 서울올림픽대회가 개최되었던 1988년부터요!
  28. 나신남 : 땡~ 정답은 1980년부터란다~ 컬러 TV의 등장으로 방송기술도 발전하고, 국민의 눈도 높아졌지.
  29. 김약정 : 와! 정말 할아버지 덕분에 오늘 신기한 것들을 많이 배웠어요~ 그럼, 이제 선물 주실 거죠?
  30. 나신남 : (오래된 자개농에서 부시럭거리며 뭔가를 찾다가 뒤돌아서며) 옛다! 이게 선물이다! 추억의 원조 통신기구, 종이컵 전화기다!
  31. ( 나방통과 김약정이 종이컵 전화기를 하나씩 들고 이야기하고 있다. )
  32. 나방통 : ( 거만한 음성으로 )음.. 음... 김약정군, 용무가 있으니 이리오 와주게~
  33. 김약정 : ( 화난 음성으로 ) 방통이 너~!

한국방송통신의 역사

한국방송통신의 역사(카툰)

  1. 우리나라의 방송통신의 역사는??
  2. 고릴라 : 정보통신을 발전 시킨 위인들에 대해 알고 잇니?
  3. 우리나라는 1927년 경성방송국이라는 곳에서 일본의 방송호출부호로 최초의 라디오방송을 시작했습니다.
  4. 우리나라만의 독자적 방송은 1947년 9월 3일 HLKZ라는 방송부호로 시작 되었습니다.
  5. 잠봉이 : 그래서 9월 3일은 방송의 날.
  6. 1980년대에는 드디어 TV의 컬러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7. 남자1 : 그럼 그전엔 TV가 흑백으로?
  8. 1995년에는 케이블TV가 출범 이른바 다매체, 다채널 시대가 열립니다.
  9. 잠봉이 : 와~ 행복 시작~
  10. 한발 더 나아가, 2001년에는 위성방송, 2005년에는 DMB가 등장했고
  11. 잠봉이 : 언제 어디서나 TV를...
  12. 최근에는 디지털케이블TV, IPTV가 등장했죠.
  13. 잠봉이 : 그럼 통신은 언제부터?
  14. 우리나라 통신의 1896년에 최초의 유선전화가 경북궁 안에 설치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15. 1902년에는 서울과 인천 간에 전화가 개설되면서 일반인들도 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6. 1908년에는 배에 설치된 외국의 무선전보를 취급하면서 최초로 이동통신서비스가 도입되었습니다.
  17. 그 뒤로 우리나라의 통신시설은 계속 확충되어 1987년에는 드디어 한 가정당 전화 한 대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18. 나아가 1996년에는 CDMA라는 디지털 이동통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였습니다.
  19. 1999년에는 ADSL이라는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되면서 통신서비스가 국민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20.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는 IT KOREA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21. 잠봉이, 고릴라 : IT KOREA 만세